성남시

寶梅(봄에...) 2021. 10. 20. 21:39

성남시는 연일, 

대장동 사건으로 시끄러운데다

'2021 adex' 비행 연습으로도 시끄럽다. 

 

큰 손녀 jum 수업중에

성남시청에 다녀왔다. 

 

지척에서 들리는 비행기의 굉음에 궁금한건 못 참아... 

 

 

블랙이글기는 끝나 버렸고

정찰기 한대만 겨우 볼수 있었는데 뷰는 역시 탄천이다. 

 

이왕 나온거 꽃구경이나 하고 들어가야지... 

 

 

아로니아

 

 

용담

 

 

 

 

 

 

청화쑥부쟁이와 나비

 

 

해국

 

 

 

 

해국

 

 

구절초

 

 

개미취

 

 

성남시청의 가을

 

 

너른못의 음악분수

 

 

휴식

 

 

성남시청사 전경

 

 

용담은 보라색 꽃이 우아하게 피었네요.
오늘 에어쇼에 미리 예약한 남편만 가고 따라 나서지 않았어요.
날씨도 좋고 문대통령도 왔다고 합니다.
용담은 꽃도 예쁘고 색깔도 참 예뻐요.
아침 시간이라 활짝 피질 않았어요.
어제가 개막식이었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문대통령이 오늘 왔나 봅니다.
토요일이 일반인 입장인데
상록수 선생님께서 오늘 다녀 가셨나 보군요.
집에서 들으니 에어쇼는 오전중에 잠깐 한것 같던데요.
에어쇼 제대로 보면 멋지겠어요.
어제 오전 지나는 길에 잠깐 보았지요.
내려오는길에 성남시청 들려볼까 생각에만 그치고 바삐 왔답니다.
네. 개막은 했는데
일정표대로 에어쇼를 하지 않는것 같아요.
전 월요일날 탄천에서 개막전
총연습 비행을 봤는데
정말 멋졌어요.
아마도 이번 토요일이
대미를 장식할 멋진 쇼가 펼쳐질 것 같아요.
모란역에서 셔틀이 있는데
분당선으로 태평역에서 걸어가는게 편하고
그 곳이 뷰가 제일 좋아요.
구경 오세요. ~^^
탄천엔 꽃이 많다고 하더니만
바닷가의 해국까지 등장해 버리네요
저기 날아가는 비행기에 불이 난 것 같아 보입니다. .ㅎㅎ
ㅎㅎ 성남시청에서 본 풍경과 꽃들입니다.
가깝고 볼게 많아 자주 가는 곳이지요.~^^
가을 파란 하늘에 비행기가 그리고 간 하얀
줄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보는 눈이 역시 보배입니다
손녀 점심때문에 탄천으로는 못 나가고
가까운 시청에 나갔더니 소리만 요란하고
보이는건 아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