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1. 10. 21. 21:26

탄천으로 자전거를 타러 나간 남편이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다고 알려왔다. 

 

비행 연습중인 장면까지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갔는데

이미 끝났는지 조용하다.

 

하여,

탄천의 이모저모 가을 풍경을 담아 보았다. 

 

 

 

코스모스

 

 

 

 

 

 

 

 

비행기 한대 날았다. 

 

 

롯데타워와 억새

 

 

쇠백로

 

 

청둥오리 한쌍

 

 

멋쟁이나비

 

 

자주개자리

 

 

그쪽은 아직 나비들이 보이는군요.
어쩌다 보이는 네발나비도 반가운 요즘입니다.
탄천은 이제 큰 보물로 자리한것 같아요
네. 노랑나비, 흰나비도 제법 날더라구요.
오랫만에 지인 세분을 만났는데
탄천이 출사지로 볼게 많다고들 하셨어요.
지금 블랙이글기 묘기 비행하는지
소리가 요란 하네요. ㅎㅎ
탄천의 코스모스가 아직 가을이라고 손짓하는 듯 합니다.
탄천에 나가면 쇠백로든 오리든
여러 나비까지
친구되어 주어 고맙기만 할 것 같아요
탄천에는 코스모스 씨앗을 늦게 뿌립니다.
올해는 더 늦게 뿌려서 왜그럴까 했는데
에어쇼에 맞춘것 같아요.
탄천 나들이가 참 좋아요.
걷기도 좋고 볼것도 많아서요. ^^
남편께서도 협조를 해 주시는군요
코스모스가 참으로 많네요
탄천은 여러가지 보물들이 많은가 봐요
보물이 있어도 잘 찾아내서 데려와야 보물 ㅎㅎ
딴짓거리? 하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탄천엔 정말 볼게 많아요.
꽃길도 있고 물새들도 사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