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11. 14. 19:10

남한산성을 돌면서 만난 열매들과 꽃들입니다. 

 

 

푼지나무 열매

 

 

 

 

푼지나무열매

 

 

사철나무열매

 

 

참빗살나무열매

 

 

 

 

화살나무

 

 

 

 

누리장나무열매

 

 

돌외열매

 

 

돌외

 

 

큰비짜루꽃

 

 

 

 

 

장미

 

 

물봉선

 

 

아직도 핀 물봉선은 여태 뭣 하다 피었는지 ㅎㅎ

전 아직도 푼지나무 잘 몰라요.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
제가 보았으면 노박덩굴이다 하고 지나쳤을 것 같습니다.
남문에서 내리니
물봉선이 노랑이도 있던데
내려오는길에 담자 하고는 다시 가려니 좀.
뭐하다 이제 피어서는 신경쓰게 하던지요. ㅎㅎ
푼지나무가 남한산성엔 여러곳에 있는데
노박덩굴과 구별이 어렵지요.
줄기와 잎, 받침으로 구별해요.
가을정취 만끽하는
그녀 멋짓가을 몽땅
담아 왔나요
그녀의 가을은 눈부시다요
감사합니다.
가을이라 예쁩니다. ~^^
푼지나무 열매는 노박덩굴 열매와 비슷해 보이네요
남한산성엔 각종 열매가 다 있어서
공부하기 참 좋겠습니다.
노박덩굴은 매끈해 보이고
푼지나무는 좀 거칠지요.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구별이 쉬운데요.
남한산성에서 놀며 공부하기 참 좋아요. ~^^
열매는 당연지사 꽃은 아직 피어있네요
열매두 꽃 못지않게 이쁘네요
물론 작가의 손에서 다시 탄생 했겠지만요
남옹성쪽에 가면 아직도 할미꽃, 제비꽃이 있을거예요.
뭐하느라 이제 피어서는 궁금하게 하는지요. ㅎㅎ
씨앗들이 꽃보다 더 예쁘게 보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