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11. 26. 21:27

동네에서... 

 

 

노랑배풍등열매

 

 

 

 

 

 

빨강배풍등 열매

 

 

 

 

 

 

배풍등과 개버무리의 공존

 

 

 

 

 

 

다양한 색으로 만나는 배풍등 꽃처럼 보입니다 ^^
포항에서, 올팍에서, 시집 온 아이들이랍니다.
씨앗 나눔 받았어요.
내년엔 오산쪽에서도 보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예뻐요. ~^^
배풍등 열매가 빛을 받아 영롱하게 보입니다.
연두색 철책에 예쁘게 매달린 배풍등 열매가 장식을 했네요.
단지 앞, 주택 사시는 분이
담장에다 키우는 거랍니다.
집 가까이여도
일부러 가야 볼수가 있어서
마침 서울 사는 지인이
안내해 달라길래 함께 가봤어요.
예쁜 배풍등도 찍고 추어탕으로 점심도 함께 했습니다. ㅎㅎ
내년엔 더 많이 심어볼거라고 합니다. ^^
배풍등 열매도 여러가지 색을 같고 있나보네요
동네든 산이든 상관없이 잘두 가져오네요
쉬는 시간은 없겠어요
물의정원에서 본 젊은 그 사람이 담장에다 심은 거예요.
최선생님과도 다 아는 사이라
그날 함께 찍고 추어탕으로 식사도 했어요.
이 오지랍도 병인가 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