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11. 27. 15:28

 

아파트 단지 뒤 근린공원에서...

 

 

 

이제사 지천으로 핀, 감국

 

 

 

 

 

 

 

 

 

주름잎

 

 

 

 

 

 

괭이밥

 

 

 

아이들...

 

 

 

감국향기가 흘러 나오는 듯 하네요
좋은 꽃 골라서 따다가 말려 놓아야
한겨울 국화차 끓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국 향기 참 좋지요.
손길이 가야 향긋한 차를 마셔볼텐데
소쿠리 들고 따러 갈까요? ㅎㅎ
감국은 오래도록 피는군요 , 이쁘기도 하지
무엇보다 아이들이 제일 예쁜 꽃입니다.
감국이 이제 피면서도 오래 가네요.
꽃이 색깔도 좋고 예뻐요.
아이들은 천사꽃입니다.
어느 유치원에서 나왔는지
선생님도 없이 나뭇가지를 가지고 놀길래
위험할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잠시 있었어요.
선생님이 화장실을 다녀왔다네요. ^^
아직도 이렇게 이쁘게 피어있군요
노란색이 참 이뻐요
오늘도 돌아보니 아직도 피어 있더라구요.
연약한 꽃이 추위와 맞짱 뜨고 있네요.
더 추워지면 꼼짝도 못할거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