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1. 11. 28. 21:04

탄천에 안개가 심해 사진 분위기가 더 좋은듯... ㅎㅎ

 

 

민물가마우지

 

 

 

 

 

 

 

 

 

 

 

 

 

 

 

 

 

 

쇠백로

가마우지가 이렇게 멋진 새였어요? ㅎㅎ
제법 멋진 폼들을 보여 주네요.
민물에 가마우지 개체가 늘어가서 고기 씨를 말린다고들 하네요
오산천에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원앙새가 보였으면
곁눈도 안 주었을 가마우지였어요.
나름 재롱을 부려주니 순발력 발휘해 봤어요. ㅎㅎ
가마우지가 번식력이 강하다더니
탄천에도 많이 늘고 있어요.
생태계 관리차원에서
가마우지 정리를 하지 않을까요?~^^
민물가마우지가 있는 탄천은 물고기가 많은가 보네요
중국처럼 저 새를 길들여
붕어 낚시 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탄천은 새들의 낙원이랍니다.
포식자 가마우지도 자리를 잘 잡았지요.
중국의 가마우지는 좀 잔인하지
않나요? ㅎㅎ
가마우지가 나는 모습, 순간포착을 잘 했군요.
팔당에는고니, 철원에는 두루미와 단정학이 왔다고 합니다.
카메라들고 다가가니
나름 도망가느라 날아가는 모습인데
물을 차고 나가는게 얼마나 웃기고 재미있는지요.
제가 잡아 먹을것 같은가봐요. ㅎㅎ
겨울새 소식이 속속 들립니다.
경안천에 고니 소식 들리면 보러 가야겠습니다. ^^
위에 세마리는 어디를 그리 함께 쳐다보고 있는지
웃습네요 이제 새 철이 오고 있는건가요?
가마우지는 못생겨가지고
저렇게 앉아서 넋놓고 있더라구요. ㅎㅎ
네, 이제 겨울 철새들이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