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수목원

寶梅(봄에...) 2021. 11. 30. 21:32

은행식물원 근방에서

점심 약속이 있어 좀 일찍 집을 나서 식물원에 들렀다. 

 

아직도 남아있는 꽃들과,

지는꽃들, 그리고 지금도 피는꽃들이 있었다. 

 

 

갯국

 

 

 

 

 

 

 

 

개미취

 

 

헤베

 

 

톱풀

 

 

산국

 

 

 

 

 

수국

 

 

구절초

 

 

모시대

 

 

 

 

꽃들도 추워보이는 겨울입니다.
안아서 실내로 들여 주고 싶습니다.
추위에 대비 잘 하셔요^^
열흘전 상황이니 비오고 추워져서
지금은 다 졌을것 같아요.
날씨의 농간에 꽃들도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딱하게도~
빠른 걸음에 죽기전에 얼른 담아왔군요
내년에 살아서 또 또 필테지요ㅎㅎ
네째 동생과 오빠네가 혼사를 치르고
참석을 못한 형제들과 밥먹자고 해서
가까운 은행식물원에 들러서 갔어요.
아직도 남아있는 꽃들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올해 끝이구나 싶어 아쉽기도 했어요.
내년에 더 예쁘게 피길 기대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