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12. 5. 11:22

일전에 다녀가신 지인께서 

노랑 배풍등 열매가 한번 더 보고 싶다길래

함께 가서 사진에 담았다. 

 

이 집 주인이 이제 끝물이 되고 보니

수확도 해야할때라고 몇 송이를 따서 연출샷도 도와 주었다. 

 

추어탕으로 점심을 먹으며

몇개 남은건 눈이 오면 또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 보자고... 

 

 

노랑배풍등 열매

 

 

 

 

 

 

 

 

 

 

 

 

 

 

 

 

 

 

 

 

 

 

빨강 배풍등 열매

 

 

 

 

 

 

노랑배풍등은 감으로 치면 단감인듯
뭔가 좀 빠진듯한 기분이 들지만 신기합니다.
빨강색과 어우러져 있으니 예쁩니다.
노랑배풍등이 얼핏 보면 잘 익은 감 모양이지요.
빨강보다 크기가 좀 커요.
섞어서 달리는걸 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
파랑 노랑 빨강 눈이 보배 ㅎㅎ
섞어져 있으니 신기하고 더 예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