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1. 12. 5. 21:40

양재천에서... 

 

 

 

 

 

 

 

 

 

 

 

 

 

 

 

 

 

새 중에 제일 귀엽고 예쁜 새라고 생각합니다.
포로로 날아가 숨는 모습도 예뻐요^^
저도 새중에 제일 예쁜 새라고 생각해요.
잽싸서 사진에 담기도 힘들지만
자세를 바꿔가며 포즈도 해주고...
맨 아래 사진에 발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잽싸게 자리 이동하는 저 작은 촉새 한마리
눈에 넣으려고
더 빠른 동작을 취해 추적하는 모습이 선하네요
곱게도 담아서 보여줍니다
작은새들의 습성을 잘 아시니
사진에 담기가 쉽지 않음을 공감해주십니다.
24ㅡ105로 들이 댔습니다. ㅎㅎ
아이고 귀엽기도 하네요 몽실 몽실이
난 처음 봅니다 이쁘다요 아는 언니가
전화해서 얼굴 보자네요 밤에 다시 ㅎㅎ
참새처럼 작고 빠르지요.
근데 너무 귀여워요.
ㅎㅎ 잘 다녀 오세요.
추운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