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12. 7. 15:56

단풍철도 지나고

남한산성에 아직 남아있을 열매들을 찾아 보았다. 

 

 

 

겨우살이

 

 

 

겨우살이 열매 2개

 

 

 

사철나무

 

 

 

붉은인동덩굴

 

 

 

괴불나무

 

 

 

돌외[칠엽담]

 

 

 

열매가 떨어져 나간 푼지나무

 

 

 

 

 

 

아직 달려있는 푼지나무 열매들...

 

 

 

푼지나무

 

 

 

겨우살이가 눈에 들어 오네요 .
푼지나무 제대로 한번 봐야 할텐데 ㅎㅎ 벼르다 세월이 갑니다.
오늘은 봄 날 같은 포근함이 있는 날입니다.
이젠 남한산성의 먼곳까지 가도 별다른 볼게 없을것 같아
버스에서 내려 반경 2킬로정도만 훑었어요.
겨우살이도 가까이, 푼지나무는 이 날 무려 5곳에서 봤네요.
성벽에 덕지덕지 달렸던 노박덩굴은 예초기에 깨끗이 사라져 버렸어요.
푼지열매 예쁠때 오세요.
찻길 옆이라 많이 걷지 않아요. ^^
겨우살이는 높은 산에서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남한산성에도 있었네요
푼지나무 열매에 눈이 살짝 덮히면 멋지게 보일 듯 싶습니다 .
겨우살이는 남한산성에 몇곳 있어요.
참나무 겨우살이가 아니어서 붙어 있는거 같아요. ㅎㅎ
푼지나무 열매는 끝물이라 눈이 올땐 거의 없어질듯 합니다.
그래도 기대는 해보려구요. ^^
겨우살이 약초캐러 다니는 분들이 높은곳에서 따는거 티비에서 봤어요
밝은눈이 열매도 찾았군요 ㅎㅎ 남한산성엔 별게 별게 다 있네요
사철나무 열매두 그렇구 푼지열매두 그렇구 구경거리예요
저도 티비에서 겨우살이 채취 하는거 봤어요.
참나무에 붙어 사는것이 약효가 좋다고 해요.
이것은 밤나무에 있는거라
따가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지나는 길에 눈에 띄면 담아보긴 해요.
사진 크게 보니 열매도 달려있지 뭐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