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1. 12. 9. 20:31

아이들이 등교한

오전 시간.

 

가까운 탄천에서

겨울 철새들

노니는 모습을 즐겨본다.

 

 

백로

 

 

 

 

 

 

비오리

 

 

 

 

 

 

비오리

 

 

 

왜가리

 

 

 

비오리

 

 

 

쇠오리

 

 

 

왜가리

 

 

 

 

 

 

 

 

 

탄천 종합운동장

 

 

 

탄천

 

 

 

홍설과

 

 

비오리,쇠오리 모두 보고 싶어요 .
맨 아래는 홍설과라고 화성우리꽃식물원에 있더군요
탄천에도 예쁜 새들이 많이 있어서 나가면 공치지는 않겠어요^^
야탑에서 성남시청 뒤쪽까지
새들 보며 걷는길이 심심하지 않았어요.
쇠오리. 비오리, 청둥오리들은 빛을 잘 받아 찍어야
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홍설과 맞지요?
저도 화성 우리꽃 식물원에서 본거라
눈에 익긴했는데 뜬금없이 탄천에서 볼줄은 몰랐어요.
다시 가거든 또 찍어 와야겠어요. ㅎㅎ
아~탐천이 겨울 철새들이 놀이 터군요 ?
차가운 물애서 노는 것을 보면 너무나 추어보여요 ?
청동오리과는 색깔이 너무 예뻐요 보매님은 탄천 부근에
사시나봐요? 사계절을 함께 즐기시니 너무 좋으시겠다 ,,ㅎㅎ
탄천은 새들의 천국예요.
추운 북쪽을 피해서
겨울동안 내려온 새들도 많고
텃새도 있어요.
집에서 걷기엔 멀고
한번에 가는 마을버스 노선이 있어
자주 이용합니다.
걷기도 너무 좋아요. ^^
유유자적 노니는 탄천의 새들
그 정경들이
마냥 평온해 보입니다.
바라보는 이 마음도 더불어..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탄천의 물속을 들여다 보면
물고기가 엄청 많아요.
그래서 새들이 많이 오나봐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아이고 새들의 모습들이 이쁩니다
왜가리가 나무에 앉아있는건 처음 봐요
새들과 노는 시간도 좋더라구요.
걸음 운동도 되구.
이곳엔 왜가리들이 나무에서 앉아 있더라구요.
원앙새 출현 장소인데
왜가리들이 나무에서 떡 버티고 있어서
안오는것 같아요.
애꿎은 왜가리 탓... ㅎㅎ
오늘도 기온이 점점 쌀쌀해졌네요.
수은주의 눈금이 떨어지면,
저녁노을 외로움의 눈금은 반대로 올라간다지요.

세상은 저물어 길을 지우고.
나무들도 한 겹씩 마음 비우며,
초연히 겨울은 짙어가는 모습이네요.
오늘도 건강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