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2. 1. 8. 21:21

작년에

스무남짓 왔던 원앙새가

올해는 100여마리는 온듯 하다. 

 

여러번 가도 안 보이던 원앙새가

이렇게 많이 오니 놀라웠지만 아무튼 너무나 반갑다. 

 

 

 

 

 

 

 

 

 

 

 

 

 

 

 

 

 

 

 

 

 

 

 

 

 

 

 

 

 

비둘기가 날아오르는가해서 드르륵 담고 보니 원앙새다.

 

 

가마우지 왈,  원앙새가 이만~~큼 왔다니까요. 

 

 

가마우지가 알려 주는 곳으로
저도 원앙이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원앙이들은 참 고운 깃털을 가져
보는 이를 즐겁게 하지요.
가마우지 저는 왜 검을까? 속 상할 것 같습니다 ^^
원앙이들은 빛깔도 곱고
아주 작은 조류가 아니라 사진 담기는 재미있어요.
가마우지가 원앙이들이 오니까 반갑긴 한가 봐요. ㅎㅎ
요즘 번식깃으로 변하느라 희끗한게
가마우지들이 더 보기싫어지고 있어요.
오셔서 원앙이들과 재미있게 노세요.
근처에 음식점들도 있고 롯데백화점도 있어요. ^^

별일 없지요? 오랫만에 왔어요
어쩐 원앙이 이리도 많아요 이뻣겠어요
아파트 앞까지 원앙도 높이 날수 있나 봅니다
네 언니. 잘 지내시지요?
저도 잘 ㅎㅎ
올해는 원앙새가 많이 왔어요.
그만큼 탄천의 생태계가
좋아졌다는 증거겠죠.?
분당 중심이면서 전철역 부근이라
높은 건물들이 많아요.
원앙이들이 예고없이 날아버리니까
배경을 골라 잡을수가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