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寶梅(봄에...) 2022. 1. 9. 19:58

새해 첫 일출을 보러

남한산성엘 걸어서 올라가려니 엄두가 나지않아 

올해 첫날은 집에서 맞이하고 집에서 보냈다. 

 

나이 한살 배달 받은것 외엔

첫날이라고 별 다른건 없었다. 

 

해가 뜨고 지는건... 

 

 

 

08시 44분

 

한겨울엔 집에선 일출을 볼수가 없어 햇빛이 드리우는 풍경만 ... 

좌로부터, 남한산성 ㅡ 검단산 ㅡ 망덕산

 

 

 

08시 45분

 

망덕산 ㅡ 영장산

 

 

 

17시 45분

 

일몰은 겨울 한철 잘 볼수 있는 우리집... ㅎ

 

청계산

 

 

 

17시 47분

 

 

 

17시 48분

 

 

 

17시 49분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새해 첫날의 일기는 간단명료하지만
의미는 충분한것 같습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멋지게 잘 살아 보자구요^^
연말 연초에 일주일 휴가중이었는데
막상 시간이 주어지니 갈곳이 생각이 나지않는거 있죠. ㅎㅎ
집안일은 손에 안 잡히고 참.
애꿎은 카메라 들고 일출(ㅎ). 일몰 담아 보았어요.
매일 뜨는해 지는해지만
새해 첫날이라 의미는 다르겠죠. ㅎㅎ
새해 첫날은 별 기분이 없었던것 같아요
이제 나이를 많이 먹다보니 새해가 돌아오는지
그냥 무감각 ㅎㅎ 새해부터 일몰을 담았군요
새해 첫날이라 문닫은곳이 많으니
정말 갈데가 없더라구요.
밍기적 대느니 밀린 집안 청소좀 하면 좀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