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2. 1. 14. 07:06

 

날씨가 추워지니

탄천에 원앙새들이 곳곳에서 보인다.

 

해오라기. 물닭. 오목눈이는

탄천에선 처음 본다. 

 

 

원앙새

 

 

 

 

 

 

해오라기

 

 

 

 

 

 

해오라기

 

 

 

 

 

 

해오라기들의  쉼터

 

 

 

쇠오리

 

 

 

흰뺨검둥오리

 

 

 

안녕?  비오리 암컷의 애교

 

 

 

비오리 한쌍

 

 

 

물닭

 

 

 

청둥오리

 

 

 

가마우지

 

 

 

붉은머리오목눈이

 

 

 

오목눈이

 

 

 

탄천

 

 

다른 예쁜 새들도 많지만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제일 예뻐요 ^^
원앙이들은 탄천에서 겨울을 날 모양입니다.
살아있는 도심의 하천이 잘 보존되기를 바랍니다.
탄천은 잠깐만 걸어도
여러 종의 새들이 보여서 재미가 있어요.
원앙새는 탄천 전반에 걸쳐 있는것 같더라구요.
이 구간에선
작년과 재작년엔 한쌍이 보이더니
올해는 두쌍이 보입니다.
오목이들은 몰려다니면서도
빨라서 참 담기 어려운데
사진발은 잘 받는것 같아요. ㅎㅎ
탄천이 참 좋은 냇물이 되었습니다.
원앙이의 부부는 역시 알아 주게 되고
해오라기를 비롯해 다양한 새들을 관찰할 수 있는
보배로운 탄천이 되었네요
멀지 않아서
틈새시간이 날때 다녀오기 좋아요.
새들도 많아서 더 좋구요.
탄천에서 아직도 만나지 못한 새들이 있어
또 가야할것 같습니다. ^^
탄천엔 새들이 많이두 오네요 모두 이쁘네요
해오라기 새는 처음 봐요 오목눈이 새는 많이 작은가 봐요
귀여워 만지고 싶어집니다 비오리 암컷 재미있어요
머리털이 폭탄 ㅎㅎ

탄천의 새가 30종이나 된답니다.
중랑천에도 많이 오나보던데요.
해오라기는 갈때마다 자고 있는데
이날 한 놈이 딱 걸렸어요.
오목눈이는 참새만 해요.
서울숲에도 많던데요.
무리로 빠르게 날아서 담기 참 어려워요.
귀엽긴하죠? ㅎ
비오리는 짝짓기 철이 되니
머리에 후까시로 살린거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