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2. 1. 18. 21:57

되새는

몸길이가 16센티 정도의 소형 조류이다.

 

전국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겨울새로

수십마리가 무리지어 옮겨 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용케 찾으셨어요 .
낙엽속에 무리지어 있으면
찾아 낼 수가 없더라구요 .
무리지어 나는 모습은 흡사 참새 같아요.
십여마리가
우르르 날아서 정말 참새인가 했어요.
되새도 작은것이 동작이 빨라서
사진에 담기가 어렵더라구요. ^^
그 단지은 여러중류의 새가 많은가 봅니다
어떻게 이름은 그리 알고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쟤내들도 겨울이라 먹고 살기 힘들겠어요
되새는 흔해요.
참새와 혼동이 되는데
두물머리에 가면 우수수 내려오는 녀석들 엄청 많아요.
새이름은 저도 많이 알지 못하는데
처음 본 새들은 새박사 블친들께 물어 봅니다.
새들도 겨울 나기 힘들겠지요.
그래서 매일 얼린 홍시 한개씩 올려 놔줘요.
아주 잘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