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2. 1. 22. 11:38

 

꽃사과를 따먹는 직박구리.

 

 

 

 

 

 

 

 

 

 

 

 

 

 

 

 

 

 

직박구리도 제법 폼이 나네요.
땅콩이 좀 있어
실외기에 올려 놓았더니
오라는 곤줄박이는 안 오고 까치가 다 물고 갔어요 ㅎㅎ
직박구리는 흔하기도 하지만
욕심도 많고 먹성도 좋아서
간혹 이런 사진을 담을수가 있어요. ㅎㅎ
얼마나 폼을 잡던지 귀엽기도 해요. ^^
저도 버릴 홍시를 매일 나무에 올려 놓는데
누가 먹는지 나중에 가보면 흔적도 없이 없어지더라구요.
땅콩에다 이름을 써 놓으세요.
이건 곤줄박이 꺼... ㅎㅎ
직박구리는 덩치가 있는 만큼
꽃사과 정도는 가볍게 삼키나 보네요
가까운 동네에서 많은 새를 볼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행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직박구리는 욕심이 많더라구요.
다른 새들 쫒아내고 혼자 독차지했습니다.
볼거리가 없는 요즘 새들이 즐거움을 주네요. ^^
멋지게 찍었어요 먹이를 물고있는 장면이
일품입니다 멋져요
감사합니다. ㅎㅎ
사납쟁이 욕심꾸러기 직박구리도 이쁜 구석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