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수목원

寶梅(봄에...) 2022. 5. 3. 22:36

 

조름나물과 요강나물꽃이 보고싶어

시기가 지났을거란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가보았다. 

역시 다 져버리고 잎만 무성하게 자라 있었다. 

 

그렇다고 그냥 나올수 없어

바쁜 걸음 재촉해 이꽃 저꽃 담아왔다. 

 

 

 

서부해당화

 

 

 

 

 

 

 

목단

 

 

 

으름꽃

 

 

 

 

 

 

 

흰땃딸기

 

 

 

새우란

 

 

 

삼지구엽초

 

 

 

앵초

 

 

 

피나물

 

 

 

들현호색

 

 

 

아주가

 

 

 

은방울꽃

 

 

 

 

 

 

 

솔잎청화국

 

 

 

수련

 

 

 

창포

 

 

 

동의나물

 

 

 

 

은방울꽃 최고의 작품입니다.
저 올챙이들은 다 개구리로 잘 살아갈지...
신구대에 있는 알록달록한 개구리들이 생각납니다.
은방울꽃, 속보이게 담느라
얼마나 후덜덜 했는지 어지러웠어요. ㅎㅎ
개구리가 될지, 두꺼비가 될지
올챙이들이 연못마다 참 많더라구요.
개구리 소리도 요란했어요. ^^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니만
은방울 울리는 소리였나 보네요
새우난초도 보이고
삼지구엽초의 신비스런 꽃 모습도 감상해 봅니다
은방울꽃이 어쩜 생김이 그런지 참 귀여워요.
소리가 난다면 참 귀여울것 같아요.
새우난초, 삼지구엽초 꽃도 신기한데
이름도 딱 맞게 붙여졌어요. ^^
신구대식물원의 모습들 이군요.
저도 지난주에 갔다가 은방울꽃과 삼지구엽초만 보고 왔네요.
정원에 튤립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지만 웬지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온실에 안들렸는데 새우란이 피었네요...들려볼걸 아쉽습니다.
제가 갔던 날엔 은방울꽃은 한창 피기 시작했구요.
튜울립은 그때까지는 볼만 했는데
사진에 담기는 뷰가 참 그래요. ㅎㅎ
새우란과 금새우란은 살짝 지나가는 중이었어요.
삼지구엽초 꽃도 끝물이었구요.
조름나물과 요강나물은 벌써 지나갔구요.
신구대식물원에서 꽃을 예쁘게 보시려면 월 중간에 가시는게 좋을것 같더군요. ^^
으름꽃,새우란, 삼지구엽초등 꽃들이 특이하고 예쁩니다.
은방울꽃은 조롱조롱 핀 모양이 귀여워요.
벌써 한낮의 기온이 덥게 느껴지는 5월 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아다니기는 식물원이 참 좋지요.
작약은 시작이고, 은방울꽃은 지금쯤 한창 피었을 거예요.
5월 들어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꽃가루까지 기승을 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