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수목원

寶梅(봄에...) 2022. 5. 5. 22:28

 

봄이 떠나가는

4월의 마지막날에 담아온 은행식물원의 꽃들입니다...

 

 

 

목단

 

 

 

흰목단

 

 

 

비목나무

 

 

 

덜꿩나무

 

 

 

분꽃나무

 

 

 

 

 

 

 

뻐꾹채

 

 

 

쥐오줌풀

 

 

 

긴병꽃풀

 

 

 

두루미꽃

 

 

 

넝쿨장구채

 

 

 

 

 

 

넝쿨장구채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여름꽃들이 만발하고 있어요.
모란보러 월요일에 한택갈까 계획하고 있어요
넝쿨장구채가
식구 늘려가며 잘 자라주어서 반갑더라구요.
분홍색꽃이 참 예뻐요.
한택에 모란이 많은가요?
이제 봄꽃들이 다 져서
오늘은 어디를 갈까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넝쿨장구채는 처음 보는데 장구채 모양이 들어 있나 보네요
성남 시립식물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어 자주 가보고 싶어 집니다.
넝클장구채를 재작년에 식재를 했는데
다행히 잘 자라주고 있어요.
꽃받침을 봐도 어디가 장구채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모르겠어요.
식물원은 꽃들 보며 한나절 편히 즐기긴 좋은 곳이지요. ^^
연보라색의 긴병꽃풀 앙증 맞네요.
신구대 식물원과,성남 시립식물원에는 여러 종류의
야생화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은 꽃들 접해 봅니다.
긴병꽃풀 이름이 신기하지요? ㅎㅎ
성남에 두 식물원은 교통이 좋고
꽃들이 많아서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많습니다. ^^
넝쿨장구채가 귀엽고 예쁩니다.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고 있는데. ㅎㅎ
행복하신 봄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
넝쿨장구채는 이번주에도 예쁠것 같아요.
아침 날씨가 어두컴컴해서 바깥만 내다보고 있는데
점점 벗어지고 있어요.
어딜갈까 궁리만 많습니다. ㅎㅎ
선생님. 좋은 날 되세요. ^^
자매 오랫만에 왔어요 잘 있지요? 요즘 아들이 들어와서
컴을 아들이 쓰는 바람에 잘 못했어요 이제 지꺼 샀으니
그래도 그동안 컴퓨터는 못썼지만 국립수목원에 출사 갔었어요
으름꽃 요강꽃 봤어요 요강꽃은 못들어가게 줄을 쳐 놨드라구요
"성남시청 가을의 꽃들" 부터 즐겁게 감상 잘 했어요
그동안 이쁜꽃들 많이 담아다 놨네요 넝쿨 장구채 참 이쁘네요
언니, 오랫만예요. 잘 지내시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아드님이 와 있대서 바쁘실것 같았어요.
국립수목원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요강꽃을 본적이 없어서
오늘 그쪽으로 다녀올까 하다가 주저 앉았네요.
아침 날씨가 꾸물거려서요.
오늘은 저만의 시간이니 나가봐야겠는데
여기저기 영산홍등 꽃들이 다 져버렸으니
어디를 가야 잘 갔다고 소문이 날까요? ㅎㅎ
동네 앞산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언니, 잘 지내시고 행복하신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