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2. 5. 11. 21:06

지금쯤 오리들이

가족을 늘려 연못에서 놀고 있을거란

기대를 안고 탄천에 갔는데 올봄엔

아직까지인지, 앞으로도인지 볼수가 없다. 

 

습지 생태공원을 살피며

눈에 보이는대로 이것저것 담아 보았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싯점에 꽃들이 많이 피었다.

 

 

 

살갈퀴

 

 

 

갈퀴나물

 

 

 

물칭개

 

 

 

 

 

 

남방부전나비

 

 

 

남개연

 

 

 

 

 

 

수련

 

 

 

꽃창포

 

 

 

노랑꽃창포

 

 

 

탄천 습지원

 

 

 

튤립이 있는 길

 

 

 

청보리

 

 

 

유채꽃길

 

 

 

 

 

 

수생식물들 피어나니 여름이 되었어요 .
탄천은 사철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는 곳이군요 .
초록 풍경들이 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오리가족 보려고 갔는데
어쩜 새 한마리가 없더라구요.
어린이날 행사 중이어서
새들이 다 피신했나봐요.
꽃들이 그새 얼마나 피었는지
담아도 담아도 끝이 없는거 있죠. ㅎㅎ

탄천의 고운 풍경에 눈이 호강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
탄천에 가면 늘 고운 꽃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젠 나비도 제법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오리가족대신 꽃들만 실컷 만났습니다.
나비들도 제법 많았는데
앉아주질 않아서 못 담아왔어요. ^^
요새 유채꽃이 한참인가봐요
눈도 밝아요 사진 찍으러 가면 다른곳은
바라볼새가 없겠군요 꽃 찾느라 ㅎㅎ
오리가족을 볼까해서
탄천에 다시 가보니 유채꽃이 끝물이었어요.
눈이 작게 생긴 사람이 시력이 좋다면서요? ㅎㅎ
분홍토끼풀등 꽃들이 지천으로 피었는데
습지 주변이어도 비가 안와서인지
시들시들 하더라구요.
그 사진들은 다 날려 버리구.
교우작가님이 어제 오리 봤다는데
애기들 등교 시키고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