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2. 5. 13. 08:22

 

5월 첫 주말에

성남시청에서 본 꽃들과 풍경...  

 

 

 

등심붓꽃

 

 

 

청매화붓꽃

 

 

 


망적천문동

솔정향풀

 

 

 

 


만병초

해당화

 

 

 

 

홍가시나무

 

 

 

방울철쭉

 

 

 

백자단

 

 

자엽병꽃나무

 

 

 

무늬삼색병꽃나무

 

 

 

아이들...

 

 

 

 

 

 

소담스럽고
평화롭게 보이는 시민을 위한 공간이네요.
요즘 이렇게 관공서들이 시민 친화적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추세인데
참 좋은 현상인가 합니다.
아마도 지자체제도의 덕분이기도 하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어중간할때 잠시 들러보기 좋아요.
멀지않고, 쉴수있는 공간이 많고,
각종 꽃들이 있어 저같은 경우는 더 놀기 좋구요.
다른 지역 관공서는 어떤지 몰라도
성남시청은 정말 짱입니다. ㅎㅎ
작은 꽃들을 카메라에 담기 쉽지 않은데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틈나면 하는 일이 작은 꽃에
카메라 들이대기입니다. ^^
청매화붓꽃은 등심붓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한 포트 들고 오려다 말았더니
후회되네요. ㅎㅎ
예쁜꽃 많은 시청 최고^^
전에 없던 청매화붓꽃이 어느날 나타나
등심붓꽃을 밀어냅니다.
암튼 미모앞에선 당할 재간이 없겠지요. ㅎㅎ
청매화붓꽃 한포트 키워보세요.
꽃이 제법 오래 가는것 같더라구요. ^^
한송이 등심붓꽃 예쁘게 담으셨네요.
청매화붓꽃은 보는 순간 합창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늬삼색병꽃나무는 화사한 봄날을 연상 하게 하는군요.
꽃들을 보며 행복 했습니다...^^
등심붓꽃이 번식하면서 잘 자라는 중인데
못된 손이 왕창 뽑아가 두개체만 남았습니다.
그래도 꽃을 피워서 참 반가웠어요.
청매화붓꽃 참 예쁘지요?
합창소리는 어떻게 날지 상상해 봅니다.
무늬삼색병꽃은 잎에 무늬가 있는것도 신기한데
꽃도 세가지색으로 화사하게 피는군요. ^^
성남시청 청사 내에 특별한 꽃들이 늘 피고 지고 하는 것은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네요
시청 주변들의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대하니 직원들도 특별히 신경쓰나 봅니다.
성남시청의 꽃들에 대한 이유 있지요.
각동마다 정해진 손바닥정원이 있어요.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꾸는거지요.
담당 직원들도 특별히 관리를 하고 있구요. ^^
진달래 같이 생긴꽃이 만병초 무슨 꽃인가 했어요
아이들도 세가족도 평화롭네요 가정의 평화가
나라의 평화 사진 기술은 어디까지 갈껀가요?
만병초가 진달래같기도 하지요.
작년엔 풍성했는데 올해는 야박하게 피었어요. ㅎ
성남시청엔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들이 많아요.
자전거도 타고 놀기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