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2. 5. 28. 22:20

동네 한바퀴를 돌면서 

담을게 뭐 있을까 했는데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는걸 보면 참 신기한 일이다.

 

 

 

 

서양벌노랑이

 

 

 

 

 

 

 

 

붓꽃과 조개나물

 

 

 

배암차즈기

 

 

 

둥글레

 

 

 

노박덩굴꽃

 

 

 

열매달린 청미래덩굴

 

 

 

선밀나물도 열매를 달기 시작...

 

 

 

포도꽃

 

 

 

 

 

 

어느곳이든 렌즈로
보면 신세계가 열리고
그런세상 담아와야 행복해지는 우리들.
즐거운 동네 한바퀴 입니다
맞아요. 맞아요.
이 재미 아니면 세상 어떻게 살까요? ㅎㅎ
아는 만큼 보인다고
특히 꽃은 더 그럴 것 같아요
동네 한바퀴 돌아도
많이 알기에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그런것 같습니다.
오래 살고 있는 동네이기도 하고
관심가는것이 꽃이니 눈에 잘 띄기도 하겠지요. ^^
윗분 말씀대로 아는만큼 보이지요.
무작정 카메라를 울러메고 밖으로 나가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담을거리들이 보여지는게 사진인가 합니다.
더운날씨에 수고하셨네요~
맞아요. 아는게 병이라고
동네에서 예쁜 꽃을 만나면
다음날은 카메라 들고 나가
꼭, 담아와야
하루 일을 다한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