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寶梅(봄에...) 2014. 11. 26. 11:34

 

 

 

다급했던 한 순간이 지나고 이제서야 숨을 돌린다.

 

 

 

무슨 다급한 일이 있으셨는지요?
이제 급한 불은 껏습니다.

다급하게 병원갈일이 생기셨었나 봅니다.
평안한 날이셨으면 싶습니다.
동갑내기 손주 두 녀석이 급성 폐렴으로 응급실 갔었지요. 오늘에서야 퇴원해 통원치료 들어간답니다. 그만하기에 감사하는...
짧은 한줄 글이
처음 밤문하는 저로서는 아리쏭만 합니다.

윗 글에 손주의 급성 폐렴이였군요.
한숨 돌리셨다니 퍽이나 다행한 일 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두 손주가 급성 폐렴을 앓았군요.
마음 아프셨겠습니다.
빨리 완쾌 되길 바랍니다.
분당 제생병원에서 탄천과 판교 쪽을 보고 찰칵한건데... 물론 한숨 돌리고 나서지요.
이젠 다 나아서 말썽 부리고 저지레 장난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