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寶梅(봄에...) 2014. 4. 21. 15:43

 

-아주 영면 하신줄로 사도 실망 하더니 오늘 다시 부활하사ㅡ

 

오늘 미사, 입당 성가의 한 소절이다ㅡ

 

많은 신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기 보다

대신해줄수 없는 세월호의 아픔에 그저 한마음으로 기도 했을뿐ㅡ

 

 




다니시는 성당인가요?성당이 꽤 큰거죠? 사무실에 포장된 계란이 돌기에 아~ 부활절이 다가 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맞군요..ㅋ^^
네, 30년째 다니는 성당입니다. 등록된 신자수가 4.500명이 넘으니 규모가 큰 성당이죠...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면서 공사가 마무리 단계라 제대에 십자고상도 아직 모셔놓지 못하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예수님 그림으로 대신했네요..
부활 계란 드셨어요? 저의 집도 한개씩... ㅎ~
저도 성당 다닌지는 보매님 보다 더 오래 다녀지요.
지금은 분당 루카성당에 다니고 있답니다. (방가)
아, 교우시군요.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성당에 다니시네요... 모태신앙이신가요(?) (^^)*
모태 신앙은 아니지요.
처음 분당에 왔을적에는 요한성당 다니다가 분가해서 마태오성당 다니다가 금곡동성당 미금역으로 분가하여
새로지우면서 루카성당으로 이름을 바꾸었지요. 성당은 70년도부터 다니기 시작하였답니다.
저보다 9년 선배시네요... 요한성당이 율동공원 근처에 있는 것이지요?
네 맛습니다.
율동공원에 건너편에 있는곳이 요한성당이지요.
분당에는 영안실이 있는곳은 요한성당 뿐이지요. (안녕)
아, 시어머님 돌아가셨을때 요한성당에서 장례를 치르려 했어요... 레지오 부단장까지 하신 분이라 성당에서 치뤄 드리고 싶었는데 교통이 불편해서 성남 중앙병원에서 치르고 고향[왜관] 성당[50년인가 다니셨지요]에서 레지오식으로 또 치뤄 드렸지요...
요한성당엔 연도 때 가끔 가는데 정말 잘해놨더군요...
반갑습니다..보매님
저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 성당에서 사목활동 하다가 지금은 충남 태안 만리포 근처에서 약용식물 체험 연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명은 비오 입니다 .우연히 뵙게 되여 반갑습니다 항상주님의 은총 안에 평안하시길 기원 합니다
교우시군요. 반가워요...
광진구는 생업으로 인연이 깊었던 곳인데... ㅎㅎ
역마살이 있는 남편과 태안에도 가끔 갔습니다.
지인도 있고 바다에 놀러도 가고... 좋은 곳에서 좋은일을 하고 계시네요.
전 '루시아'입니다. 시댁이 구교집안이고, 시동생이 성직자입니다.
사목활동을 하셨으면 열심한 신자이시네요.
늘 주님 은총 가득 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
루시아 자매님 이시군요..반갑습니다

사회 복지 활동을 주로 햇습니다
좋으시지요. 전 주일미사만 겨우 지키는 정도입니다.
아, 오늘은 남한산성 성지에서 미사참례하고 왔네요...
은총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