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이야기/대학원 일상

    마하보디 2017. 4. 17. 14:08

     

    오늘도 파랑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자재요양병원 봉사활동을 합니다.

    창틀을, 계단을, 출입문을 닦습니다.

    마음을 담아서, 마음을 다해서 닦습니다.

    이 아이들이 이곳에 온다는 것,

    오늘을 함께 한다는 것.

    오늘도 고맙습니다.

     

     

     

     

     

     

     

    "나는 당신을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이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해 그곳에 있다는 뜻입니다.

    -틱낫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