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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직원교육-공동체이념/모금, 주면서 복받는 최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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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 이야기/교육원 일상

2017. 6. 9.

2017년 들어 첫 공동체 교육이 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6월 1일(목)에는 재단이사장이신 능행스님께서 '공동체이념'에서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

다음날인 6월 2일(금)에는 가치혼합경영연구소의 김재춘 소장님께서 '모금, 주면서 복받는 최고의 방법' 대해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정토마을의 역사를 모르면 우리가 현재 어디에 있고,  어느곳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지 못한다."


 "삶을 고통스럽게 사는 사람들을 발견했지만 이들을 돕는 불교계의 활동은 부재했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죽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활동들이 필요하다." 

 

 "오늘날의 정토마을 공동체와 자재요양병원이 완성되기까지  공동체의 가치를 믿고 후원해준 많은 후원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공동체에 함께 하는데 있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직을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조직원은 자신이 속한 조직의 활동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재미있는 모금사례"


나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며,

내가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것이

공동체를 이해하는 첫번째 단계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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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는 조직을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교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