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 마하보디교육원의 이야기가 피어나는 곳

5~6회 Soul Mother (1박 2일 집중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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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 이야기/교육원 일상

2017. 7. 10.

" 명상 하다. "


내 안에 빛을 가득 담아 본다.








복잡한 삶 속에서 우리의 정신 또한 혼란해진다.

번뇌가 줄어 존재의 의식이 빛과 가까워 질 수록 주위가 밝아진다.


깨끗한 의식,

치유의 에너지가

타인에게 흘러들어가도록

우리는 훈련을 거듭한다.


어디에나 있는 빛이 아닌

진정한 치유의 빛, 치유의 에너지가 되기 위해...



맑고 깨끗해진 의식을 가지게 되면

본격적으로 치유의 에너지를 상대에게 전하기 위한

훈련을 하게 된다.

 





손 잡기

눈 바라보기

대화하기






편히 기대기

접촉하기

치유 에너지 전하기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상대에게 다가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떠한 순간에도 상대가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행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수업 중 능행스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