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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보디 2016. 1. 22. 17:04

     

    무엇이 우리의 가슴을 두드렸나요?

    누군가의 말에 집중하면서 내 속의 소리를 들었나요?

    혹시 문득 문득 나도 모르는 나와 마주하며 연민을 느끼셨나요?

    누군가는 나를 위해 극진히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나는 그가 누군지 모르는데 말입니다.

    이게 꿈인가 싶기도 합니다.

     

    때로 우리는 다시 힘들고 지치고 길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기억하세요. 그리고 힘을 내세요.

    The m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