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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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상수업 (2019.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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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이야기/대학원 일상

2019. 7. 3.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2019년 6월 25일.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에서 파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어린이 명상수업이 열렸습니다.


지도법사는 정토마을 도우스님이시고 고학년반, 저학년반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고학년반으로 올라간 아이들이 많아서 저학년반은 아주 오붓한 분위기로 수업을 받고 있답니다. 고학년반은 몇년째 명상수업을 계속 받아와서인지 자기 표현도 편안하게 잘하고 의젓하게 명상을 잘합니다.


이날의 주제는 "나의 인생을 꼴라주로 표현하기"였는데, 아이들마다 개성이 다르고 다채로운 표현을 하였고 자기 설명도 조근조근 잘했으며, 제법 진지하게 인생을 말하는 아이들도 있었답니다. 지도법사 도우스님께서 명상지도와 함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일일이 해주셔서 아이들도 많이 웃고 좋아했던 명상수업이었어요.


오늘 수업을 끝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가을에 다시 명상수업으로 친구들을 만날 거예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여름방학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