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 이야기/교육원 일상

    마하보디 2020. 1. 7. 16:40

    201812, 정토마을 경내를 밝혀주셨던 해인사 스님들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열두 분의 해인사 승가대학 대교반 학인스님들께서 함께 하시면서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시고,

    동시에 마하보디교육원에서는 보디사트바 임상수행교육을 이수하셨었는데요, 올해에도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지난 125일부터 23일까지 세분의 해인사 승가대학 대교반 학인 스님들께서 생사가 공존하는 현장에서 육바라밀을 실천하고, 이론을 통합하는 훈련중심의 임상과정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1218일과 19일에는 사교반 스님 일곱 분이, 1219일과 20일에는 사집반 스님 여덟 분이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 봉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2019년의 12월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