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 이야기/교육원 일상

    마하보디 2020. 9. 4. 16:55

     1년에 두 번씩 진행되는 생사의 장 교육이 50기가 오기까지 강산이 두 번이 변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 많은 고비들이 있었겠지만 지금 같은 위기가 또 있었을까요?

    생각지도 못했던 코로나-19의 발생은 50th 교육생과의 만남은 자꾸만 뒤로 밀려나게 했습니다.

    교육날짜를 정하고도 몇 번의 연기 끝에 일정을 정한 뒤부터 방역에 각별히 신경썼습니다.

    한 달전부터 접수대상과 봉사자 전원에게  건강설문지를 작성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교육 시작부터 진행하는 동안에도 발열체크 및 교육장 등 수시로 소독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많았음에도 교육생들의 교육에 대한 몰입도는 매우 높았습니다.

    매 순간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모습은 절로 마음에 감동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내 안의 카르마(Karma) 정화를 통하여 삶과 죽음을 질을 높이고 참나를 회복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교육원 입구에서부터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