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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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것은 종이고 검은것은 글과 그림이다 ~~ 서예,사군자,켈리 전시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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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초보의 켈리 그라피 쓰기

2015. 12. 8.

 

서예를 쓰고 켈리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붓을 든 그 순간에 엄청난 에너지가 주위로 뿜어져 나옴을 느낄 수 있다.그것은 바로 화룡점정의 열과 성이 있어야만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삶이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도화지에 나의 족적을 그려나가는 영원한 미완의 그림이다.삶이란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진 것 같지만, 백과 흑  두가지 색으로 압축하여 말할수 있는것도 이 때문이다.

 

 

오늘

 

당신은 하얀 바탕에 어떤 그림을 그리시려나요?

 

아름다운 그림이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수놓으면 좋겠습니다.

 

 

서예 ,사군자,켈리 전시회가 고아읍 민원실에서 열렸다.

 

 

정성스럽게 쓰고 그린 작품들이 계단에서 부터 2층 전시실을 메우고 있다.조금 늦게 도착한 때문인지 벌써 한켠에선 다과회가 열리고 있었다.

 

 

역시 전시회의 백미는 사부님의 즉석에서 써주는 친필글을 얻을수 있다는것.역시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 있네요.

 

 

 

 

 

 

제가 켈리 배우다 보니 켈리 작품 위주로 전시된 작품 몇점 캡쳐해 올러봅니다.

 

 

 

 

 

 

 

 

 

 

 

 

 

 

 

 

이번 서예,사군자,켈리 전시회는 고아읍면사무소 민원실 2층(고아버스터미널 맞은편)에서 금요일까지 전시된다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 많이 가셔서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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