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IS' life

홍주부 ~ 봄을 든 남자(냉이바지락된장국&오징어파전)

댓글 1

비젼라이프/맛있는 밥상

2016. 2. 2.

 

청백전,홍백전 있는데 요새 청,홍은 간데엄고 백(주부)만 설쳐서 간만에 ...

 

겨울이라지만 벌써 입춘이 코앞에 왔네여

마트 가보니 싱싱한 봄나물들이 벌써 선을 보이쟎아요

봄나물의 대명사 하면 냉이를 빼고 이야기 하곤 힘들죠.

그래서 ...

냉이 바지락 된장국과 오징어파전 함 맹글어보네요

 

#냉이바지락 된장국

 

1. 냉이는 뿌리와 줄기부분 흙을 깨끗이 제거해 다듬어야 합니다.

 

 

2. 바지락은 맑은물에 여러번에 걸쳐 깨끗이 씻어 준비

 

 

3. 마늘,집된장(봉하마을 된장),두부,파 ,연두 등 기호에 따라 준비

 

 

4. 다시멸치와 새우를 쌀뜬물에 끓여 육수를 우려낸다.

 

 

5. 육수에 바지락을 넣고 끓이다가 바지락이 어느정도 익어면 파,마늘,양파,된장을 넣고 끓인다.

 

 

6. 냉이를 마지막으로 넣어 끍인후 중간쯤 맛이 우려나면 두부를 넣고 연두를 마지막으로 투척 완성한다.

 

 

 

#오징어 파전 

 

1. 쪽파를 다듬는다.너무 굵을경우 적당하게 잘라 준비

 

 

 

2. 오징어는 깨끗이 씻은후 오징어 겉껍질을 벗겨낸다.

(겉껍질 있을시 부칠때 오그라들어 부침전 모양이 망가지는 원인이 됨)

 

 

3. 부침가루와 물을 1:1의 비율로 반죽 너무 묽지않게 반죽한다.계란을 넣어 함께 반죽하면 노오란 색감때문에 미각도 돋구어주고,부드러워진다.소금은 약간만 넣어 간을 해주면 됨 ~계란따로 해 따로따로 부어 부쳐도 상관없으나 오늘은 귀챦아 패스

 

 

4. 후라이팬에 적당량의 기름을 두르고 1분정도 달군다.

 

 

5. 후라이팬에 쪽파넣고,오징어 듬성듬성 넣고 마지막으로 반죽한 밀가루를 골고루 얹어 중불로 구버준다.

 

 

 

 

 

 밥한공기,냉이된장국,파전, 초장 요래놓구 먹으면 두공기 기냥 넘어갑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