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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에 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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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초보의 켈리 그라피 쓰기

2016. 2. 5.

 

4.13총선

언제까지 지연과 학연과 혈연에 얽매혀 국민을 담보로 자신의 이익을 탐하는 자들을 뽑으시렵니까?

더이상 속아주고 믿어주는건

나의 이익을 담보로 미래에 고통을 전가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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