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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 삭발식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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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다마뉴스

2016. 8. 16.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삭발식이  성주 성밖숲에서 열렸다.

성주로 진입하는 도로와 성주군청 주변에는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무수한 플랭카드가 도로의 옆면을 덮고 있었다

 

 

 

 

이날 관심의 열기 때문인지 오천명이상의 성주 지역민들과 시민단체가 운집해 일방적 사드배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으며,내외신 기자들이 이 현장을 취재하러 모여들었다.

 

 

 

 

 

 

 

 

애국가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사드배치 반대와 관려된 바디페인팅 같은 각종 부대행사 부스가 별도로 운영되었으며,1000명이나 되는 인원의 삭발식을 위해 50명의 미용기술자가 자발적으로 봉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815번째로 삭발에 참여한 분은 지난 황교안 국무총리 방문시 트랙터로 길을 막은 분이었다.

한편 정부는 사드배치지로 제3의 지역으로 성주 초전면을 조사중이라는데 또다른 논란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앞서는게 사실이다.

 

 

 

 

성주의 이런 분위기완 달리 인접지역 구미는 무척 한가로웠다.휴일 마지막이라 그런지 금오산 올레길은 무척 한가로워 보였다.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러 나온 일부의 시민들만이 보일뿐이엇다.

남일 같지만 국가안보라는 엉터리 이념으로 미국의 일방적 MD체계의 주변국으로 전락할수도 있는 사드배치 논란에 대해서 한번쯤은 깊이 고민해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보였다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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