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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 비교의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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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Love(사랑)

2017. 3. 9.

 

 

아주 가끔은

스스로에게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한가? 라고 물어본다.

그런때가 있었다.

돈을 많이 버는것,좋은 사람을 만나는것. 뭐 이런거

한살 한살 나이가 들다보니 자연스레 터득되는것

그건 행복이란 늘 내옆에 있었다는 것이다.

단지 나는 행복했기에 늘 더 많은 욕심을 냈다는것이다.

더 많이 가지려 하고,더 많이 얻으려 하고

비교의 척도를 얻기위해

주변과 나를 비교하게 되고

그런 강박관념들로 인해

행복의 기준을 다른곳에서 찿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내가 얻었던건 불행의 씨앗들이었다.

 

정작 소중한 사람들과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고

그렇게 많은 돈도 벌지를 못했을 뿐더러

마음속에 행복이란 단어들 조차 잊어버렸다.

 

어떤 사람들은

많이 가졌어도 불행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넉넉치 않음에도 행복해 보인다.

그 차이가 뭘까?

그건 아마 마음의 눈이 보는 시선 때문 아닐까?

어느새 자신은 비교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정작 중요한 건 함께 사는 사람이지만

자신은 늘상 주변의 눈높이에 눈과 귀를 맞추고 있었다.

건강을 잃어본 사람만이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부모를 잃어본 사람만이 생전에 더 잘해주지 못했음을 안타까워 한다.

거제의 몽돌 해변을 가보라

햇빛에 윤이나는 몽돌 조차도 수백 수천번의 파도를 맞고나서야 비로서 아름다운 윤슬을 보여주는것이다

살아있음으로 겪는 희노애락에 감사해야 한다.

슬픔뒤에 밝은 웃음이 있고

폭퐁우 뒤에 찬란한 하늘을 볼 수 있는건 우연이 아니다.

우린 신의 섭리를 찾지만

신이 예정된 법칙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다.

나는 파란색 자체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빨간색이 싫다는게 아니다

나는 빨간색도 그 자체로 좋아한다.

단지 파란색과 비교할때

파란색을 더 선호할 뿐이다.

우리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처음은 바로 이 비교로부터 기인한다.

어느 순간 우리는 행복하다는 기준을 사랑하는사람들이 아닌

주변의 시선으로 부터 찾으려 하고 있다.

나의 관점으로 그들을 본다면, 그들 또한 내가 가진 슬픔과 어려움 서너개 쯤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된다.

단지 내겐 있지만 그들에게 없는것은 보지 않고,그들에겐 있지만 내겐 없는것을 부러워 한다.

그것으로 부터 불행은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밖에서 내 행복을 구했던 것이다.

처음 그때처럼

10년전,20년전,그 이상 더 된 과거의 자신을 찿아보라

거기에 당신이 잊었던 행복의 입구가 있을것이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세상에 왔다.

당신의 마지막을 지켜주는 이는 밖에 있는게 아니라 바로 당신옆에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겐 인색하면서,주변의 시선에 맞추기 위해 억지로 웃고 있는 당신을 보라.

당신은 그게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것이다.

당신이 초라해질때

모두가 당신의 곁을 떠날때

마지막까지 당신의 편이 되어줄 사람이 누군가 생각해보라

어떻게 살것인가?

그 해답의 열쇠는 자신만이 갖고있다.

 

 

 

# 비교의 철학

 

파란색 자체를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빨간색을 좋아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단지 비교하다보면

파란색을 선호하게 됩니다

옷을 살때도

다른 걸 볼때도...

비교란 그런겁니다

불행의 가장 처음은

비교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주변의 외형에 속아

그들은 마냥 행복한줄 압니다

하지만

나를 보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들 또한

내가 가진 똑같은 슬픔을 공유하고 있는걸 알게됩니다.

마음의 시선이 문제입니다

우린 부지불식간에

행복하다는 기준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변인들의 시선에서

찿으려고 합니다.

내 행복의 기준이 바뀐거죠.

 

처음 그때처럼.....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처음 그때의 감정을 다시 찿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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