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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가볼만한곳 ] 한밭수목원에서~겨우리와 보미 '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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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18. 2. 22.

총알의 속도는 모르지만

시간의 속도는 그 속도 이상으로 빠른것 먼은 확실한 것 같다.

2월이 더 짧아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겨울이 분명하지만  

서서히 봄 기운으로 채워지고 있다.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은 바같 날씨에 아랑곳 하지 않고 후덥지근하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놀다가 들어간곳

숲이랑 이라는 이름의 까페

 

 

까페를 장식한 소품들

자연 눈이 안 돌아갈 수가 없다.

 

 

 

 

 

옆은 곤충생태관이다.

생태관앞의 큼지막한 구 위의 나비 모형이 눈에 들어왔다.

 

 

 

생태관 조금 위에 S자형의 나무테크로 길이 나있는 연못이 있다.

억새와 정자 있을건 다있다.

 

 

 

 

 

 

 

 

 

아쉬울때 떠나보내야

추억이 된다.

간절하게 그리워질때

다가가야 사랑이 된다

겨울은 추억처럼 남겨져야 하고

봄은 눈부시게 다가와야 한다

 

만날때 헤어짐을

아니 생각한적 없기에

함께 영원할수 없음을 슬퍼말고

짧더라도 함께 했음을 기뻐하자

그렇게 이별하고 사랑하다보면

시간은 또 하나의

전설같은 story를 이어가게 한다.

 

 

 

하얀 눈송이와 함께 설렘으로 다가왔던 겨울

올해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

미운정,이쁜정이 들어서인가?

아쉬움은 아직인데

약삭빠른 우리는

또 다른 계절에 벌써 마음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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