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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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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Only God(하나님)

2018. 5. 15.

 

잎은 잎대로

줄기는 줄기대로

가지는 가지대로

뿌리는 뿌리대로

나무가 아니라고 말해도

잎,줄기,가지,뿌리는 나무다

이름은 달라도 나무인것이다

다르지만 하나처럼 될때

나무는 더 크게 자라는것이다

 

신앙이란 것도 이런것이다.

잘못한걸 용서받고

부족한걸 채우는게 아니다

부족해지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세우는것이 신앙이다

그래서 신앙과 생활은 양립할수 없는것이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된 현실생활을 참회하기 위해

신앙에 자신의 죄를 전가시키는 사람들이다.

말씀하는바와 같이 현재를 살라

그래야 신은 내편이 되어준다

 

잎따로 가지따로 뿌리따로

노는 나무가 있을수 없듯이

말씀따로 생활따로 노는 신앙생활은

신을 파는것이지 신앙을 실천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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