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IS' life

미리크리스마스 ~원평분수공원에서

댓글 0

러브레터/Only God(하나님)

2018. 12. 16.

 

12월의 끝이 벌써 5부능선을 넘었다.

뭘 했는지도 모르고 나이만 먹은게 아닐가 하는 후회가 드는 시기이다.올해 분수공원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는 예년에 비해 더 화려해 보인다.

 

 

늘상 지나치면서도 카메라에 한번 담아보면 예뻐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2018년의 마지막 기억의 셔터를 누른다.

 

 

 

 

 

 

 

 

 

 

 

 

 

#나 기도하나니

 

서로를 사랑하며

그 말씀을 믿사오며

대로 따르기를 소망하오니

고난과 시련이

우리앞을 가로 막을지라도

내가 알지못하는

우리안의 길을 알려주시는 당신

 

가장 높은곳에서

가장 낮은곳으로 와

십자가를 온몸으로 떠받치시니

우리죄를 대신해

하늘에 용서를 구함으로써

내가 잊고 있었던

우리안의 선함을 일깨워주시는 당신

 

제일 위

높고 큰 별 하나 반짝이는건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사람은

별처럼 빛나고 귀하다는 것이니

그 아래로

낮은별 수백개 내리빛나는건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같이 소중하다는 것이니

 

단 하루만이라도

성탄빛 아래 모든이가

용서하고 이해하고 화해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할수 있다면

좋은 나무에서

아름다운 열매는 맺힐것임으로

그 빛은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고

그 빛이 세상을 가득 채울것이니

그로부터

하늘과 땅이 하나됨을 보여주심이라.

 

매년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하던 보케놀이는 올해도 놓치지 않는다.

개구장이 악동처럼 꿈속에서나 볼법한 동그란 공을 만들어본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