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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펑 갈뫼루 누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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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울동네 구미이야기

2019. 6. 5.

 

 

낙동강을 오가던 중간교역지 역활을 햇던 비산나루터

비산나루터가 한눈에 들어오는곳에 세우진 누각이 갈뫼루다

갈뫼루란 큰봉우리,큰마을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을 가져다 붙여진 이름이다.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눈에 띈 누각이 보여 찾아 갔는데 이런 곳이 다 있었네

밤에 별사진 누각 넣어 찍어보면 어털까 하는 소박한 생각도 해보았다.

 

 

 

 

 

#딱5분만

 

딱 5분만 일찍 눈을 떴으면

딱 5분만 일찍 집을 나섰더라면

딱 5분만 더 참았더라면

지각을 하는일도

버스를 놓치는 일도

사람과 멀어지는 일도 없었을텐데

보지못한 멋진 장면을볼지도 몰라

어떤 멋진 만남이 생길지도 모른다

날마다 맞는 하루지만

아침이 황홀하게 시작된다는걸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태양의 멋진 뒷모습을 볼지도 몰라

짧은 시간이지만 딱 그만큼만

서둘러 움직이는거야

최소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미련스럽게 후회하진 않을테니

자 조금 빨리 움직여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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