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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 가볼만한곳 ] 사천실안까페에서 바라보는 공백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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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초보의 커피 & 까페스토리

2020. 8. 12.

#사천실안까페
#공백의 바다
#공즉시색의 바다

 

공백....

공: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백: 가끔은 버려야(하얗게 해야) 담을 수 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공즉시색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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