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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바늘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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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꽃과 나비,새 이야기

2021. 6. 8.

#바늘꽃(가우라)
#바늘꽂꽃말

 

#들꽃처럼1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 들꽃처럼 살자
초록 물들면
초록으로 물들고
계절이 바래면
갈색으로 물들어가며
세상속으로 녹어들자

 

연약하지만 쓰러지지 않고
흔들릴망정 부러지지 않는
저기 저 들꽃처럼
꾸미지 않는 수수함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저기 저 들꽃같이

 

바늘꽃(가우라)은 늘꽃종의 속씨식물로 7~8월에 피며 두메바늘꽃,큰바늘꽃이라고 불린다.
꽃잎이 어긋난 모양이 꼭 나비를 닮아서 분홍바늘꽃은 홍접초 흰바늘꽃은 백접초라고도 한다

홍접초의 꽃말은 환영, 청초 ,백접초의 꽃말은 떠나간이를 그리워 함 이라네요.

 

홍접초와 백접초 구분은 꽃잎의 색으로 구분하기가 쉽지는 않다네요 줄기와 대의 색이 초록이냐 분홍색이냐에 따라 분홍바늘꽃과 흔바늘꽃으로 구분하면 된다 합니다.

 

자세히보면 꽃수술이 바늘같아서 바늘꽃이라불리는데 보기보단 너무 작은꽃입니다.
바람없는날 요놈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그래도 좀 흔들린거 같네요.
네가 흔들린건지 널 보는 내가 흔들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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