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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까페 ] 구미 원평동 감성까페 빌리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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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초보의 커피 & 까페스토리

2021. 7. 16.

#구미원평동
#빌리버튼까페1
#까페도문화다

까페엔 유독 거울이 많다.
거울셀카는 어느새 만만인의 콩떡같은 단골메뉴가 되었으니
직카보다 거울반영이 보여주는 세상은 좀 멋지다.
평행이론처럼 그 안에는 같지만 다른 또 하나의 세상이 존재할지도 모른다.
상상하기만 한다면....

 

이쁘다 인싸에 올리면 좋겠다.요즘 청춘들이 까페를 찾는 감성적인 이유다.

까페는 진화한다.베이커리에 소품까지 있다.자유자재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같다

마실거리에 볼거리까지 있다면 일단 설렌다.

첫인상 깔끔하다.

이곳에서 한달에 1번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플리마켓도 열린다.

 

모든게 그렇다.

지나쳐 가기만 하면 그냥이 되고 그안으로 들어가면 의미가 된다.

 

입구 좌측에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1층이 화이트톤이라면 2층은 연노란색이다.
계단 오르자 마자 보이는 노란색 테이블.빛 좋은 이른 시간에 차 한잔 놓고 마시면 분위기 딱이다

까페를 찾는 또다른 이유는 실용성이다. 노트북이나 책 한권 들고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주구장창 죽 때리는것이다. 이만한 쉼터가 없다.

책꽃이에서 발견한 문구 ' 영화처럼 살고자 하는데 그럼 두시간만 살건가? ' 그래 딱 두시간만 그렇게 살자 그리고 깨어나는거야

똑바로 보면 뭐지? 하지만 돌러보면 하트그림이 보여.사는건 보는 방향에 따라 의미도 내용도 달라지거든

영화속 주인공은 되기 힘들지만 감독이 되는건 쉬워.찍었다고 다 상영하는건 아니니.생각이 모두 현실이 되는것도, 꿈이란 꿈꿀때 가장 꿈다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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