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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가볼만한곳 ] 산삼엑스포의 주무대 천년의숲이 있는 상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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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9. 2.

9월20일부터 한달간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 축제" 란 주제로 함양산삼축제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에 개최되는 산삼엑스포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다.입장권 28만장이 사전에 다 팔릴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하여 미리 다녀와봤다.

입구 우측은 행사가 열릴 무대와 최치원 민속촌이 좌측엔 상림이라고 불리는 숲길이 있다.

고사리 모양의 조형물이라는데 아마 엑스포 때문에 없어도 될 조형물들이 볼거리 차원에서 많이 설치된것 같았다.

바로 옆에는 전망대로 오르는 데크길이 있다.

 

고사리 모양의 조령물인데 이외에도 다수의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아마 엑스포가 국제행사다 보니 볼거리 차원에서 만들어 놓은것 같았다.

 

상림숲은 최치원이 태수 재직시절 수해예방을 위해 조성한 숲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 관리되고 있다.

 

상림숲 주변엔 이미 꽃잔치다.
연꽃이 무성하던 숲 주변으로 식제된 버들마편초,풍접초,황화코스모스,백일홍,숙근사루비아,메리골드등 빨주노초파남보 꽃물결을 이룬다.
여기에 시선을 끌 포토존과 대형조형물까지 있으니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에겐 그냥 낙원이다.

요건 눈길이 가더라.
일단 크니까.
국제행서니 일단 크고 봐야하나.

 

엑스포 축제때 난리날거 같은 천국의 계단.

상림공원에 가면 누구나 꽃이 되고프다.
자신이 바로 꽃이란걸 잊은채로
사진우측이 상림숲인데,최치원이 태수 재직시절 수해예방을 위해 조성한 숲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 관리되고 있다. 숲에는 120여종의 나무 20000그루가 자라고 있다.

최치원은 신라후기 학자이자 문장가로 경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어려서부터 신동으로 불릴 정도로 영특했다한다.
중국 관료로 재직시 황소의 난이 일어났는데 지휘관의 비서관으로 출정하여 쓴 토황소격문(황소를 꾸짖는 글)은 중국에서도 인정하는 문장으로 유명하다.더 있어달라는 중국 황제의 만류를 뿌리치고 고국에 돌아와 지방관리로 재직하였다. 의성에도 문학관이 있을 정도니 그의 글솜씨는 가히 당대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다.

 

 

축제때는 사람에 치여 파도치는 물결이 된다는거 아시죠.
미리 가보는 지헤 필수입니다.
널널하거든요.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 상림공원 꽃풍경 몇컷 더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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