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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던 가야사 ~ 고령(고녕)가야 태조왕릉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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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10. 26.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
#식민사관의후예들
#고령(고녕)가야태조왕릉
#경북기념물 제26호

삼한중 변한으로부터 파생된걸로 보이는 김해의 금관가야,고령을 근거지로 한 대가야, 함창의 고녕가야,창녕의 비사가야,함안 아라가야등 전기 6가야가 성립되었고 이후 합분을 거듭 후기 12가락국이 형성된다.

임나란 가야가 문물을 전수하고 중개교역을 활성화 하기위해 일본에 세운 분국 정도의 가야로 일본은 이를 왜곡해 한반도 남부의 가야는 일본이 세운 국가라 주장하며 일제강점기를 정당화 하고 있다.
우려스러운건 이 주장을 식민사관을 계승한 우리나라 주류 역사학자들중 일부가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부는 2017년 가야사 복원을 위해 1조2천억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으나 임나일본부설에 동조하는 주류사학계는 오히려 가야국들에 일본식 이름 다나 나 타라국등의 이름을 인용하며, 임나일본부설을 은연중에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오용하고 있는 상태다.

주)식민사관
해방후 면죄부를 받은 일제강점기 역사왜곡에 앞장섰던 자들과 그 부류
해방후 학계와 문화계를 독점하며 일본 주입식 교육과 입시교육의 전형을 만드는데 기여한자들과 그부류.식민사관의 거두 이병도와 그에게서 사사한 다수의 후학들.
역사논쟁의 중심에 서 있으며 여러해전 국정교과서 사태나 가야사등 역사 왜곡에도 이들은 깊숙이 관여하며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

 

 

1800년전 상주,문경,가은을 세력권으로 둔 고녕가야는 베일에 쌓인채 잊혀지다가 조선 선조때 태조왕릉과 왕비의 묘, 출토물이 발견되며 실제 존재했음이 확인 되었다.

 

고녕가야 태조왕릉이다.복원사업을 거쳐 현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고령가야국 명칭은 신라에 병합된후 고려때 함녕 함창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제사를 모시던 재실로 사용된 만세각을 비롯하여 태조왕릉과 사당,사적비등이 복원 설치 되었다

 

없는 역사를 가공해 만들자는것이 아니다.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자는것이다.

과거로부터 현재는 존재하는 것이며.역사는 사실의 기록이어야 하기 깨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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