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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가볼만한곳 ] 뷰가 좋은 토함지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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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11. 11.

색에도 계급이 있었던가?

가을은 두번째 봄이라더니 물빛 어리는 토함지의 가을이 마치 봄 같다.

 

 

#경주토함지

<가을앓이>

울고 울고
또 울고
가을 !
아직 많이 남았는데
슬픔은 그칠줄 모른다.

 

사랑하면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난다더니
눈에 가시가 박힌들
이리 눈물이 날까?

 

가을이 강물에 뛰어들었다.

마음이 뒤다라 풍덩했다.

사랑하면 자국이 남는다더니

또렷하게 수면위로 퍼지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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