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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가볼만한곳 ] 하늘이 잉태한 산자락에 위치한 천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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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울동네 구미이야기

2021. 11. 16.

#구미천생사
#석불스님
#돌탑&예언

천생산은 하늘이 잉태한 산이라 한다.
예전에 이곳에는 산성이 있었다.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가파르고
한쪽면은 절벽이 있어 적의 침입을 막는데 용이해서 였다.
천생산 자락에 위치한 천생사로 오르다보면 외성의 남은 일부를 볼수있으며 ,산 정상에선 내성의 모습도 볼수있다.

천생사로 드는 입구엔 웃고있는 좌불이 방문객을 맞는다,

사찰로 이어지는 돌계단이다. 천생사에서는 주지인 석불스님이 23년에 걸쳐 쌓은 365기의 크고 작은 돌탑들이 사찰 곳곳에 산재해있다.

주지인 석불스님은 예지력이 뛰어난 분이라한다. 노무현,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과 2020년 동아시아발 큰 위기(코로나)를 예언했다고 한다.

 

천생사란 이름은 주지인 석불스님이 선몽한후에 불린 명칭이며,150년전 불사가 일어났을때는 쌍용사였다고 한다.아니나 다를까 본당 내부에는 벽면을 타고 쌍용이 용솟음 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사찰마당에 발을 들이면 볼수있는 와불이다.
바위가 부처님 몸을 감싸고 있는데 마치 하나가 된듯하다.

와불의 아래에는 14불상과 12지상이 있는데 이는 만사가 일사천리로 잘되라는 의미에서 14개의 불상을 배치했다고 한다.

천생사에서 바라보는 장천면과 능선을 타고 이어지는 산그리메가 일품이다.신의 뜻대로 살아간다면 세상이 화평치 않을 이유가 없다.단지 사람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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