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IS' life

[ 대전 가볼만한곳 ] 메타세콰이어가 숲을 이루다 ~ 장태산 자연휴양림

댓글 0

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11. 22.

#장태산자연휴양림
#메타세콰이어휴양림
#국가산림문화자산
2010-0015 호
#내가뽑는장태산최애포인트

장태산 휴양림은 전국에서 최초로 민간에서 조성해 운영하던 사유림을 2002년 대전시에서 인수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2006년 재 개장하였다.
2018년 문재인대통령 내외분이 여름휴가를 다녀가며 유명해졌다.

장태산 자연휴양림.
메타세콰이어 숲 그 자체다. 동서남북 어디를 둘러보건 그 안에 갇혀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나무는 자리를 탓하지 않고 묵묵히 자랄뿐이다.

처음 심은 이후 지금까지 메타세콰이어 6300 주가 식재되었으며 매년 그 수가 늘어나고있다.

메타세콰이어는 캘리포니아주 인근에 서식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중 하나로 북미인디언인 체로아키족의 세콰이어 라는 현자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빙하기때 공룡이 멸종하였음에도 살아남은 살아있는 화석중 하나이다.

 

처음엔 화석으로만 발견되었으나 1941년 중국 양자강 상류에서 왕전이라는 산림공무원에 의해 현존하는 나무가 발견되며 실제 존재한다는것이 확인되었다.
발견 이후 메타세콰이어는 전세계로 퍼져 나갔으며, 포항에도 메타세콰이어가 존재하고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피톤치드는 식물에서 분비되는 유해한 균을 죽이는 살균물질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충분히 넘치고도 남을것 같다.

 

휴양림에서 가장 핫한곳 하나를 봅으라면 폭풍의 숲 어드벤쳐 라 명명된 스카이웨이와 스카이타워, 출렁다리로 이어지는 숲체험 공간이다.

스카이웨이를 통해 스카이타워에 오르면 아래로 메타세콰이어를 내려다 볼수 있다.

 

움켜쥐고 있으면 씨앗일 뿐이지만 세상과 나누려 하면 아름다운 꽃이 됩니다.
숲애호가 임창봉 선생의 숲사랑 첫걸음이 오늘의 장태산휴양림을 있게한 것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