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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가볼만한곳 ] 여수밤바다 좋아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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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12. 16.

엑스포를 중심으로 오동도와 신시가지가 중심이 되어 신항이 이 형성되었다면,과거 어업전진기지 역활을 한 구항 중심으로는 젊음과 낭만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여수의 바다가 있다.

낭만포차로 알려진 홍어삼합을 파는 포차들,해안 방파제를 따라 이어진 해양공원과 이순신광장으로 이어지는 해양공원길,하늘에선 케이블카가 빛을 뿜으며 날아다니고,눈앞에 펼쳐지는 거북대교와 돌산대교의 야경까지...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바다를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버스커버스커 의 노래가 절로 흥얼거려질수밖에...

 

젊음과 낭만의 여수.역시 모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봄다. 난 찍사체질이야

어둠이 들면 이곳의 가게들엔 하나둘씩 불이 켜지고 여수밤바다의 찐 모습을 보게된다.
거북대교에 불이 들어오며 어둠을 불사르면 여수밤바다의 낭만은 최고조에 다다른다.

 

낭만포차로 알려진 홍어삼합을 파는 포차들,해안 방파제를 따라 이어진 해양공원과 이순신광장으로 이어지는 해양공원길,하늘에선 케블카가 빛을 내며 날아다니고,눈앞에 펼쳐지는 거북대교와 돌산대교의 야경까지...

 

여수밤바다가 있는 해양공원 방파제 한켠 끝에는 무인등대인 하멜등대가 있다.

 

조선에 표류한 네덜란드 선원 하멜은 2년동안의 억류생왈을 마치고 귀국해 하멜표류기를 쓰고 조선을 유럽에 처음으로 소개 하게된다.
하멜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등대가 하멜등대이다.

 

해양공원의 끝에는 이순신 광장이 있다.

 

시민들의 쉼터가 된 이순신 광장에는 초대형 거북선 모형도 전시되어 있다.

 

전라좌수영의 중심이었던 여수에 유독 이순신 장군 관련 행사나 기념물이 많은건 어쩌면 당연한것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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