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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가볼만한곳 ] 마이더스의 손 ~ 여수 예술랜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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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12. 21.

#여수예술랜드2
#미디어아트조각공원
#마이더스의손

그리스신화에 따르면 프라기아 왕국의 미다스왕은 궁에 쓰러진 술 주정뱅이 노인을 발견하고 극진히 대접하였는데 노인은 사실 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양아버지였다.
이에 디오니소스는 감사의 표시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평소 탐욕이 강한 미다스왕은 만지는게 황금으로 변하게 해달라고 소원헸다.

미다스왕이 만지는건 모두 황금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정원과 건뮬,음식,침대에 이어 심지어 사랑스런 그의 딸까지
놀란 미다스왕은 디오니서스에게 소원을 멈추어줄것을 간청했고 그제서야 모든게 원래대로 되돌아왔다 한다.

마이더스의 손은 소원을 비는 장소로 예술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조형물이다.

살다보면 누릴수 없는것을 생각하다가 지금 누리는 것을 놓쳐버리는 사례 들을 주위에서 흔하게 보게된다.

법정스님이 말한 무소유란 필요한걸 가지지 말라는게 아니다.

필요없는 것 까지 욕심내지 말란말이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것이 없으매,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디모데전서 6장7절

성경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사랑만 생각할때엔 전혀 문제 되지 않던게 다른걸 염두에 두고 비교를 하거나, 부러워할때 사랑 마저도 금이 가게 될때도 많다.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것과 나쁜것은 대척점에서 활동한다.가끔 사람들은 내게 주어진 것에 만족치 못하고 다른것들을 탐닉 하다 모두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크게 보이는것만 보다가 그속의 정말 소중한걸 놓칠때도 있다.

생각한대로 되는 법칙이 있다고 하지만 그건 될 가능성이 많다는 뜻 이지 100% 가능하다는 말은 아닌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도 누군가에겐 부러움의 대상일수도 있다는걸 오른다.자신이 부러워하는 그 누군가도 말못할 고민은 있다는걸 알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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