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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가볼만한곳 ] 수창청춘멘션 ~ 코로나 그 불편한 진실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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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1. 12. 30.

#대구수창청춘멘션
#코로나19특별전
#기억...그리고 희망 2
#불편한진실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차츰 과장되고 왜곡된다.그럼에도 희망을 포기할수 없다.

어둠을 사라지게 하는건 작은 빛줄기 하나면 충분한걸 믿기 때문이다.

백신패스가 확대되고 있지만 일부에선 아닌것 같다.
착각하는 한가지 사실은 백신접종으로 코로나 확진이 차단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항체를 형성해 면역력을 높임으로써 감염을 최소화하고 확진시 중증이나 치사에 이르는 과정이 느리게 진행되어 치료시간을 확보하는 효과 때문이다.

부스터샷 접종시 3차변이인 오미크론 에도 효과적이며 항체생성효과가 85%이상 증가하여 델타변이 예방효과도 증가한다고 한다.

개인뿐 아니라 집단도 정부도 처음이다.

대응이 서툴수 밖에 없다.
심지어 손실지원은 금액도 형평성도 다소 차이가 날지 모른다.
잘못된 시스템 체계가 이를 더 어렵게 한다.세무서 자료에 의존하다보니 또 최대한 많은 인원에게 혜택을 주려다보니 아무리 좋은 통신망도 정확한 나누기를 하지못하다보니 불만도 나올수밖에 없다.

나는 못 믿어 가 아니라 우리는 믿어가 더 필요해지는 시점에 온것이라 생각한다.

어제 3차 접종을 마쳤다.
(기저질환 환자나 청소년들에게 무리하게 맞으란 얘기는 아닙니다.)

백신패스는 점차 전 부분으로 확대되고 있다.

일부에선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기본권을 박탈하는거라고도 한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자유가 아니라 자율이다.

책임도 함께 지는것이며 고통도 나누는 것이다.그게 세상을 지금까지 움직이게한 원동력이다.

백신접종자의 상당수는 나를 위해서가 맞는게 아니라 모두를 위해 맞는것이다.

혹 나로 인해 누군가가 전염되지 않을까 하는 공통된 소명의식인 것이다.
백신을 맞았음에도 확진이 일어나는걸 돌파감염이라 말한다.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감염될건데 맞을 필요가 있나는 자조섞인 비난을 하며 백신무용론을 주장하기도 한다.

 

또 일단의 사람들은 백신부작용, 백신바이러스등을 말하며 주장하머 백신을 맞으면 인체의 백혈구가 감소되어 오히려 먼역력 저하로 위험하다 역설하지만 감염 치사율의 경우 백신접종자는 전체의 0.03%만이 미접종자는 전체의 0.4%수치가 나올 정도로 미접종자의 치사율이 높게 나오는것만 봐도 타당성이 없다.

어차피 코로나는 감기처럼 함께 갈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다수가 공감하고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처음이다.

불가능한것에 빠지기보단 가능한것부터 실천하자.
모두가 "예"라 할때 '아니오' 도 필요하기도 하지만 통계적으로 '예' 라 하는게 답이었을때가 그렇지 않은 경우의수 보단 더 많았던것도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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